2015. 12.02
이쉬쿨 호수로 가기 전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나름 맛보기 코스~!.....라고 하기에는 우아 우아 예쁘다....와....하고 감탄이 나오는 곳 //
가이드의 차를 타고 저 멀리 보이는 설산을 향해 가는중 //
차에 기름 넣는다고 가이드가 잠시 주유소에 정차한 사이....
주유소 앞에서 점점 가까워져 가는 알라아르차 국립공원
저 산 골짜기를 향해 달려가는 중...너무나도 멋있는 광경에 차를 잠시 세우고 한 장 찰칵!
드디어 입구에 도착 ///
입장료 600솜을 내면 체인이 움직이며 입구가 열린다;~;ㅎ
가이드 말로는 듬성듬성 자라는 향나무가 유명하다고 한다//
저렇게 듬성듬성 자라는게 신기하긴함;;;
산 입구 호텔부터 약 1~2시간 정도의 산책 같은 트레킹//
여름에는 이곳 산 정상까지 오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고 한다 //
오늘 일찍 방문한 덕에 우리와 가이드만 있었고...사진 실컷 찍고 왔음 ㅎㅎ
사막만 보다가 눈을 보고 추위를 느끼니...살맛난다....;~;ㅎ
저 멀리 보이는 간이 화장실//
이곳은 눈이 많이 오기에 지붕 모양이 대체적으로 뾰족하다//
근디 저건 관같이 생김;; ㄷㄷㄷ
오랜만에 보는 시골식 화장실이었다 ㄷㄷ ㅋㅋ
돌아가는 길에 저멀리 점들처럼 보이는 양떼들....ㅡㅇ ㅡㅎ
어느 곳을 봐도 만년설은 예쁨 ㅎ
이쉬쿨 호수로 가기 전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나름 맛보기 코스~!.....라고 하기에는 우아 우아 예쁘다....와....하고 감탄이 나오는 곳 //
가이드의 차를 타고 저 멀리 보이는 설산을 향해 가는중 //
차에 기름 넣는다고 가이드가 잠시 주유소에 정차한 사이....
주유소 앞에서 점점 가까워져 가는 알라아르차 국립공원
저 산 골짜기를 향해 달려가는 중...너무나도 멋있는 광경에 차를 잠시 세우고 한 장 찰칵!
드디어 입구에 도착 ///
입장료 600솜을 내면 체인이 움직이며 입구가 열린다;~;ㅎ
가이드 말로는 듬성듬성 자라는 향나무가 유명하다고 한다//
저렇게 듬성듬성 자라는게 신기하긴함;;;
산 입구 호텔부터 약 1~2시간 정도의 산책 같은 트레킹//
여름에는 이곳 산 정상까지 오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고 한다 //
오늘 일찍 방문한 덕에 우리와 가이드만 있었고...사진 실컷 찍고 왔음 ㅎㅎ
사막만 보다가 눈을 보고 추위를 느끼니...살맛난다....;~;ㅎ
저 멀리 보이는 간이 화장실//
이곳은 눈이 많이 오기에 지붕 모양이 대체적으로 뾰족하다//
근디 저건 관같이 생김;; ㄷㄷㄷ
오랜만에 보는 시골식 화장실이었다 ㄷㄷ ㅋㅋ
돌아가는 길에 저멀리 점들처럼 보이는 양떼들....ㅡㅇ ㅡㅎ
어느 곳을 봐도 만년설은 예쁨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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